작품 소개
정사대전(正邪大戰)이 끝났다. 구파일방(九派一幇)을 주축으로 강호십기(江湖十奇)와 오대세가(五大世家)가 연합한 무림맹(武林盟). 마도십패(魔道十覇)를 중심으로 강호십악(江湖十惡)과 오대마문(五大魔門)이 뭉친 마도맹(魔道盟). 백중지세(伯仲之勢)라던 세간의 예측과 달리 무림맹은 파죽지세로 마도맹을 밀어붙여 마침내 항복을 받았다. 마교(魔敎) 교주를 필두로 이백여 명에 달하는 마도(魔道) 고수들이 철책에 갇힌 채 줄줄이 금마옥(禁魔獄)으로 끌려갔고, 강호십기가 보여준 경천동지(驚天動地)의 무위는 두고두고 세인들 입에 오르내렸다. 그리고 마도의 뿌리가 뽑힌 지 십 년, 강호십기가 사로잡힌 마도 고수들을 감시하기 위해 금마옥에 은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강호가 또다시 들끓었다. 천하를 종횡하며 정사대전을 승리로 이끈 그들의 은거 소식에 놀라지 않는 자들이 없었으며, 천하의 안위를 위한 그들의 결단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구파일방과 오대세가가 중심이 된 무림맹은 그들의 뜻을 기려 강호에 해악을 끼치는 마두들을 잡아들였다. 그리고 금마옥을 새롭게 단장해 무림맹 형당(刑堂)으로 삼았다. 바야흐로 무림맹의 시대가 도래했다.
작품 정보
〈벼락 맞고 마존으로 환골탈태〉는 hwaryong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