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인공은 “한”이라는 이름의 나리 아래에서, 주종관계지만 친밀하게 친구, 나아가 가족처럼 지내는 노비입니다. “한” 나리는 전국 9도에 이름 널린 검객중 하나이며, “아홉 도객” 이라는 최강의 도객들과 맞먹어 호각을 겨룬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주인공은 “한” 나리를 매우 동경하여, 그처럼 훌륭하고 멋진 도객이 되기만을 소망하여 매일 단련하고 지냅니다. “한” 나리는 “만참도”(수 없이 벤 칼)이라는 이름의 환도를 사용하며, 그가 도를 다루는 방식은 주인공 조차도 알지 못할정도로 그의 명성에 비해 극히 숨겨져있습니다. 전국에서 그에 대해 알려진것이라곤, “아홉 도객”이라는 최강의 도객 집단과 맞먹는, 매우 강력한 인물이라는 정보 외엔 알려진것이 매우 없습니다. (세계관은 대개 조선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마을도 고을 이런식으로 부릅니다,그러나 명백히 다른 세계관이기에 현실과 다른점이 많다는것은 응당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작품 정보
〈베어내지 못한 것〉은 Donffus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7월 1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