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 강호를 떨게 만들었던 대마두 대악천마의 다섯 번째 아들이었던 마진령은 아버지를 죽이고 마교를 초토화 시켜 버린다. 그 뒤 정처 없이 이곳 저곳을 떠돌아 다니다가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어 더 이상 세상에 미련이 없다며 우화등선을 하며 생을 마감하려고 했다. 그러나 어찌 된 일인지 눈을 떠 보니 자신은 살아있었지만 대신 어린 소녀(?)의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알고 보니 계단에 떨어져 죽었던 어느 한 귀족 소녀의 몸으로 빙의를 한 상태로 이 처음 보는 낯선 세상의 어린 귀족 소녀로 빙의한 마진령은 이 몸을 이용해 새 인생을 시작하기로 결심하는데... 한때 전 마교인이자 천하 제일의 무공을 가진 귀엽고 깜찍하고 유쾌한(?) 귀족 아가씨와 그 주변 인들, 그리고 다른 세계에서 온 빙의자들과의 힐링 라이프!
작품 정보
〈백작가의 막내딸은 사실 천하제일인이었다.〉는 애물딴지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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