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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낮에는 경성 제일의 사업가, 총독부의 귀빈으로 대접받는 화족 가문의 데릴사위. 하지만 밤이 오면, 그 흰 가면이 부역자들을 참살한다.

작품 정보

〈밤마다 매국노의 목을 친다〉는 김야즈 작가의 대체역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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