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저 의자가 되서 미소녀의 엉덩이에 깔리고 싶다" "그 소원, 내가 이루어주마" 그날, 난 미소녀의 의자로 빙의했다.
〈미소녀의 의자로 빙의했다〉는 김수5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5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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