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왕국은 무너지고, 불빛들은 꺼져가며, 세상은 마지막 숨을 헐떡이고 있다. 모든 것이 끝장나기 직전인 이 절망의 세계에, 단 한 명의 기사가 나타났다. 그는 칠흙 같은 갑옷을 입고, 아무 말 없이 3미터짜리 괴물을 베어 넣긴다. 사람들은 그를 보며 '마지막 구원'을 꿈꾸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전설의 기사'인 나는 지금 생각한다. '씨발, 집 가고 싶다.'
작품 정보
〈멸망한 세계속 구원자라고 착각당했다〉는 깝주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1월 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