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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멸망한 세계는 나의 던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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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그는 빛 속에 선 영웅이 아니었다. 언제나 영웅의 그늘에서 그를 가장 밝게 빛나게 하던 조율자, '강한결'. 인류 최강의 희망이었던 영웅 '권시우'와 함께 절망적인 세계에 맞서 싸웠지만, 신과도 같은 존재 '볼라크'의 강림 앞에 모든 것은 재가 되어 사라졌다. 동료도, 영웅도, 세상도 전부 잃고 혼자 남아 소멸하던 순간, 그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이 건네진다. [당신의 멸망한 세계를 '던전'으로 삼아, 다섯 개의 세계를 파괴하십시오.] [그렇다면 당신의 세계는 멸망 이전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가장 소중했던 것을 되찾기 위해, 그는 다른 세계의 모든 것을 파괴하는 '마왕'이 되기로 결심한다. 모두를 연결하던 빛의 힘은 모든 것을 지배하는 어둠으로. 세상을 지키던 서포터는 이제 세상을 파괴하는 침략자로. 착한 남자의 가장 처절한 흑화가 시작된다.

작품 정보

〈멸망한 세계는 나의 던전이 되었다〉는 점박이뱀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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