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우리가 죽인게 아니더라도, 우리의 죄인 것이지. 책임을 피하고 싶다면, 다신 여길 와서는 안돼." 15년 전, 우리는 우리의 손으로 친구를 죽였다. 15년 후, 우리는 다시 만났다.
〈매달린 꽃〉은 0JIM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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