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날 모르는 지역에서 눈을 뜬 주인공인 김원평 그 장소에 도달하게 된 시점 전후의 기억을 잃은 채 결계가 쳐있는 산속에 갇혀버리고 만다 간간히 떠오르는 기억에서 원평은 자신이 '신의 장기'에 선택된 '선택받은 자'라는 것을 떠올린다 그리고 그가 갇혀있는 장소가 이른바 '신의 장기판'이라 불리는 곳으로 자신이 참여하였던 '신의 장기'가 펼쳐지는 장소임도 깨닫게 된다 원평은 그를 위협해오는 의문의 괴물들 사이에서 손각시인 길은아를 만나게 되고 또한 존재자체가 의문스러운 손수영이란 자도 만나게 되며 자신을 중심으로 펼쳐진 천계, 명계, 마계 세 세계의 큰 움직임과 음모 속에 갇혔음을 알게 된다 시시각각 다가오는 위협과 더불어 세 세계의 치열한 수 싸움과 움직임 속에서 작은 존재이자 희생양이 된 원평은 마치 '개와 늑대의 시간'처럼 적과 아군의 경계와 구분이 불분명해지는 상황에서 자신이 갇힌 '신의 장기판'에서 자신의 존재를 지키고 살아남고자 고군분투 하게 되는데... ※해당 표지는 상업적 사용 요소를 구매하여 제작되었습니다 해당 요소 공급자의 요청에 따라 허락없이 해당 커버의 요소를 타인이 무단배포, 재배포, 판매 등을 할 수 없습니다
작품 정보
〈말과 늑대의 시간〉은 사프리엔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6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