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 샘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지워지지 않는 과거의 상처, 그리고 몸의 기이한 변화로 고통받는 이하연. 여성인 그녀의 몸에서 마르지 않는 유즙이 분비되고, 그와 함께 찾아온 극심한 통증은 이하연을 세상을 향한 깊은 불신 속, 어둠에 가두었다. 죽음의 문턱에서, 그녀의 몸은 기적처럼 살라 외쳤고, 그 끝에서 운명처럼 세 자매를 만난다. 피로 엮이지 않은, 서로를 경계하던 이들이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며, 진정한 엄마와 가족이 되어가는 치유와 구원의 서사. 가장 아픈 시작, 가장 처절한 몸부림, 그리고 마침내 피어나는 진정한 모성과 가족의 구원 서사. 당신의 심장을 꿰뚫고, 마르지 않는 감동으로 찾아올 『마르지 않는 샘』 ※ 본 작품에는 독자분들께 불편함을 줄 수 있는 트라우마, 폭력, 심리적 압박, 그리고 다소 잔혹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자님의 감상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
작품 정보
〈마르지 않는 샘〉은 초어령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