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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는 마녀에게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하였다.” 여기 모든 것을 잃은 소년이 있다. 길을 잃은 소년은 때로 방황을 하고 때로 나아가기도 한다. 소년의 길 앞에 놓인 것은 무엇일까? 소년은 어떤 길을 나아가게 될까? 소년이 들고있는 등불은 무엇을 비추는가? “우리는 마녀를 미워하는가? 질투하는가? 아니면 두려워 하는가?” “우리의 이 모든 행동은 정당한가?”

작품 정보

〈마녀와 숲, 일렁이는 달〉은 마도셀렉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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