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거대한 파도처럼 몰려와 모든걸 갈아버르는 기계들의 산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바닥에 깔린 피웅덩이 그 위로 렙처를 찌르며 솟아오른 피로된 붉은 창 기계에 바다가 반으로 갈라졌다. 열리지 않을것 같았던 길이 열렸다. 우리는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고있다. \"......우리는 나아가야해.\" 뒤에 있는 모든것을 모른체 하고. 작품내 베르, 파우스트, (추가될수도 있음)를 제외한 프문 캐릭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만약 추가될시 수정 됩니다.
작품 정보
〈[림버스×니케] 길을 열겠다.〉는 요시히데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6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0 늘어 누적 3,00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