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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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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볼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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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그 남자에겐, 복수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인간과 세계를 더럽히는 악귀들이 공존하는 세계. 그리고 인간의 내면에서 악마와 손을 잡고 그것들을 퇴마하는 \"귀신 사냥꾼\" 어느 날, 바이안의 성벽이 열리자 찾아온 많은 인민들 중 하나의 사내가 성벽으로 들어왔다. 키가 크고 백발의 얼굴은 가려졌으나 큰 거구의 몸 사람들은 알 수 있었다. 그가 \"귀신 사냥꾼\" 이라는 걸

작품 정보

〈디아볼릭〉은 뎅모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5월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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