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SF

도시가 죽고 내가 깨어났다 {평화도시편}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내 눈앞에서 엄마가 죽었다.' 제3차 세계대전 발발 후, 모든 나라가 멸국하게 되고 각국에서 살아남게 된 생존자들은 하나 모여 나라라는 칭호를 없애고 '도시'라는 칭호로 다시 써 다양한 도시가 건국되게 된다. 이 도시들을 건국한 새로운 시대의 사람들은 모두 평화와 자유를 주장했지만, 평화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고 인류는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이 이야기는 우리와 거의 다를 바 없었던 한 소녀에서 시작된다. 소녀는 비극의 구름이 드리우고 있는 이 세계에서 다시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표지는 제가 직접 그렸습니다!

작품 정보

〈도시가 죽고 내가 깨어났다 {평화도시편}〉은 천소음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