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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마법의 정점에 군림하던 한 명의 대현자. 그는 온 세상의 원소와 질서를 재구성할 수 있는 궁극의 마법, **‘창조(創造) 마법’**을 완성하며 전설이 되었다. 하지만 육체는 노쇠했고, 더 이상 그가 이룬 경지에서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결심한다. "그렇다면… 다시 처음부터 정점으로 올라가겠다." 그가 만든 금단의 비술, 전생의 술. 그 마법을 스스로에게 사용한 그는 벨 크라넬이라는 이름의 소년으로 다시 태어난다. 순백의 재능을 지닌 평범해 보이는 모험자 소년. 하지만 그 내면에는 세상의 법칙을 다시 쓰던 대현자의 지식과 창조 마법이 잠들어 있었다. 그는 다시 한 번 정점에 서기 위해, 그리고 자신이 만든 마법이 어떤 경지에까지 오를 수 있는지 증명하기 위해, 오라리오로 향한다. 소년의 이름은 벨 크라넬. 그의 길은 영웅이 아닌, 세계를 다시 만드는 ‘창조술사’의 길이다. 주의 사항 캐릭터 붕괴 가능성 존재합니다.

작품 정보

〈[던만추] 창조술사〉는 도롱군세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3,74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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