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전쟁이란, 무릇 사람의 마음을 무디게 만드는 법이다. "하지만 가족은 네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워 주겠지." "....개소리." 용병 따위가 감히 가족을 논하는가. 나는 칼잡이다. 그저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수많은 칼잡이들 중 하나일 뿐이다. 분명 그랬는데.... "니, 내 파밀리아 들어오라 안카나! 같이 가자!" "이게 뭔....." 개소리야? 이제는 아닌것 같다.

작품 정보

〈[던만추] 미궁도시의 칼잡이〉는 서어쩌구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7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3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59 늘어 누적 19.6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