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라. 수주(水柱) 토미오카 기유는 거대한 지하 공동에서 눈을 떴다. 혼란 속에서 귀살대의 마지막 임무에서 잃어버렸던 오른팔이 눈에 들어왔다. "어떻게 된 거지." 무엇이 그를 이곳으로 인도했는가. 목적은 무엇인가. 이것은 분명한 현실이었고 그는 움직여야 했다.
작품 정보
〈[던만추x귀멸의칼날]자등명(自燈明)〉은 불쌍한군인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3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