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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눈을 떴더니 하루 아침에 무법지대가 된 대한민국, 법과 마법이 교환된 것처럼 법이 사라지고 사람들에게 마법이 부여됐다. 법이 있거나 없거나 상관 없이 살던 깡패집안의 차남 주인공이 무법지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말 그대로 지인을 농사하기 시작함. 과연 풍년일까 흉년일까?

작품 정보

〈다시쓰는중〉은 오직별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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