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저 [공허]를 담는 [그릇]이었던 아이는 다른 [개념]을 담는 [그릇들]의 직책 마저 이어받았다. [개념]의 껍때기에서 나온 찌꺼기로 이루어진 [잔재]의 흔적을 찾아서 도착한 한 행성. 그 행성은 마법과 마나라는 곳이 존재하며, 현재는 네크로맨서 vs 프리스트라는 구도가 이루어진 세상이었다. 주의※) 취미로 쓰는 소설이라서 언제든지 그만두거나, 사라질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가 글을 드럽게 못 써서 노잼입니다. 소설을 패러디 하는 건 처음이라서, 다른 팬 소설을 참고해서 쓰는거라 겹치는 부분이 쫌 있습니다. 볼거면 뇌 빼고 보기를 권합니다.
작품 정보
〈[네학소] 네크로맨서 학교의 개념 을 담는 공허한 그릇〉은 깔짝찍먹하는람쥐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7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36 늘어 누적 9,67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