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이씨... 친일파 새끼가 자꾸 알짱거려! " -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이토 히로아키를 드리블하며 " 이견이 없는 역대 최고의 센터백, 그리고.. 미친놈 " - 파울로 말디니 " 나보다 팔꿈치를 잘쓰는 사람은 레오 밖에 없다. 그는 제 3의 축구를 예술의 영역으로 발전 시켰다. " - 마루앙 펠라이니 " 나의 아이들 중 최고는 레오 애쉬포드, 다만 그의 성격은 확실히 문제가 있다. 로이 킨, 칸토나가 그립다. " - Sir. 퍼거슨 맨체스터 출생 13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계약 체결 16살, 맨체스터 유나티드 1군 데뷔 그리고... 이 시대 마지막 원클럽맨.
작품 정보
〈너의 발롱도르를 뺏고 싶어〉는 사수윤 작가의 스포츠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