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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복수를 위해서라면 사랑하는 남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여자, 문채이. 몸도 마음도 다 강탈당한 그녀를 위해 손을 더럽히려는 남자, 고태준. * “무슨 문제든 다 해결해 줄 수 있어.” “고작 하룻밤 일로 아직도 취해 있는 건가요? 그게 무척 좋긴 했지만 설마 그건 아니겠죠, 고태준 씨?” 마치 자신을 벌주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 태준에게 채이는 조금씩 빠져들기 시작하고, 어느 샌가 복수라는 목적을 망각하게 되는데. “조심하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미치도록 빠져들어서. 그냥 둘 수가 없어. 너만 있으면.” “그런 말은 감당하기 힘들어.” “감당할 수 있어. 아니, 감당해. 내가 널 소중히 여기는 만큼 너도 날 그냥 이대로 안아주면 돼. 힘들지 않아.”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남자들은 다 똑같으니까. 그런데도 왜인지 채이의 마음 한 구석에서는 희망이라는 것이 생겨난다. 이 남자와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희망.

작품 정보

〈슈트 속의 악의〉는 팜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로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4월 2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80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4월 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9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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