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백작가에서 천덕꾸러기 사생아로 지낸 세레나. 평민도 귀족도 아닌 애매한 위치에서 눈치만 보며 지내던 그녀는, 제물용 왕비로 낙점된다. 피할 수 있는 길은 도망 뿐. 살고 싶어 도망치기로 한 순간, 세레나의 앞에 마르코가 나타났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너 납치 된 거야." 납치하기 싫었던 여자를 뒷걸음질 치다가 보호하게 된 남자, 마르코. 두 사생아의 가슴 시린 신분 세탁 로맨스. * 세레나는 적극적인 마르코를 볼 때마다 가슴이 시렸다. 헤어질 날이 부쩍 가까워졌다는 예감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안녕, 시린 겨울 속에도 찬란하게 빛나는 나의 보호자.’
작품 정보
〈납치범이 제물용 왕비를 주웠다.〉는 체다제이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5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