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마지막으로 할 테니까 기억을 가진 채 돌아가게 해줘.” 29번이나 나를 위해 죽어갔던 그들을…. 한 번쯤은 내 손으로 지켜주고 싶었다. 그 불쌍하고 가여운 ‘내 사람’들을 지켜내고 싶다. 그렇게 엘리시아의 30번째, 마지막 회귀가 시작되었다. 어그러졌던 운명이 제자리를 찾아가듯 모든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다. 신의 가호를 받은 가문과 그 가문에서 ‘증표’ 없이 태어나 혹독하게 살아온 아이. 신의 축복을 가장한 저주의 시작은 모두 한 사람으로부터였다는 것을 서서히 깨닫게 되는데….
작품 정보
〈숲속에서 공작이 주운 것은 [외전]〉은 MON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토리M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