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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술김이었다.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것은. 그·것·도 사·장·인 남·자·와. “남자의 동정을 가졌으니 책임은 져야죠?” 사표를 던지고 도망치고 싶은 주연 앞에 회사 대표이자 직속 상사, 그리고 하룻밤의 주인공 희성이 말했다. “간 보는 사이부터 시작하죠.” 사고 치기 전에 마신 술이 식전주였나 보다. 간만 보자더니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희성은 완벽하게 제공한다. 단걸 좋아하는 그녀를 위해 케이크를 사 온다든지 무릎을 꿇고 미리 사 놓은 신발을 신겨 준다든지. 이쯤 되니 궁금해진다. 술은 웬수일까? 아니면 마법의 약물일까?

작품 정보

〈술이 웬수다〉는 변해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크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8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4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8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29.4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6.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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