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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우연히 최고의 화제작 ‘알오매치 서바이벌 in 아일랜드’에 오메가 참가자로 섭외된 소기업 망돌 다이노소울의 리더, 주단솔. 어린 멤버들과 소속사 사장의 기대에 부응하려 최선을 다했으나, 돌아온 건 PD가 만든 악편이라는 걸작과 국민의 적으로 낙인찍힌 제 신세였다. 그렇게 악플러를 피해 숨어 살던 중 우연히 골목길에서 튀어나온 트럭에 치여, 이 지긋지긋하고 억울한 인생이 끝난 줄 알았는데…… 회귀해 버렸다. 그것도 ‘알오매치 서바이벌 in 아일랜드’ 촬영 전날로. 어쩔 수 없이 다시 이 섬으로 오게 된 단솔은 이번엔 병풍처럼 있다가 통편집 당해 그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고 빠르게 탈락해 퇴장할 생각이었다. 그럴 생각이었는데……. Q. 첫인상만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오메가가 누구였나요? 정대수 : 주단솔 씨요. 쪼그만 게 예쁘잖아요. 이이연 : 아 주단솔 씨? 미친 것 같아요. 너무 귀엽던데요? 제갈민혁 : 주단솔 씨 멋있었어요. 같이 이야기 나눠 보고 싶어요. 마태오 : 주단솔 씨, 왜 방송에서 못 봤나 싶어요. 미리 좀 친해져 놓을걸. Q. 첫인상만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알파가 누구였나요? 한지수 : 꼭 알파랑만 데이트해야 해요? 저는 주단솔 씨가 자꾸 생각나던데. 아니, 지금 너희가 나한테 꼬이면 안 된다니까⁈ 신도 참 무심하시지, 두 번씩이나 이 거지 같은 섬에 떨어지다니!

작품 정보

〈두 번씩이나 이 거지 같은 섬에 떨어지다니〉는 레이저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리디·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딥블렌드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2년 9월 16일, 미스터블루 2024년 3월 8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4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81화, 네이버시리즈 180화, 카카오페이지 180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5월 3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4월 2일, 미스터블루 2024년 3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47, 미스터블루 14,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0.3만, 8,268, 1.7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10.0점, 리디 4.1점(15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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