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미 사라진 어제에게 환호의 꽃다발을 건네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사라져줘. 망할 것의 곁으로 가는 게 나을거야. 늘 행복한 결말의 드라마 보는 게 좋더라. 눈동자를 잊을 수 없어서 그랬는걸. ㅡ내 영원했던 천사에게. * 본 작품은 이요와님의 '임종시점' 곡에서 영감을 받은 단편작임을 알려드립니다.
작품 정보
〈환상〉은 끄뭉담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