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실로 죽기를 각오하오니 , 하늘에 바라옵건대 반드시 이 적을 섬멸하게 해주소서. 이 원수를 갚을 수만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겠나이다.
〈-한(恨)이 불어오는 곳-〉은 설 야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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