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소속 1년차 직원인 재겸은 1년간의 고생에도 불구하고 지방 파견 발령을 받는다. 계곡의 잔잔한 물 아래 휘몰아치는 물살마냥, 세간에 알려지지 않는 온갖 사건들에 직접 부딪히기 시작한다. "예나 지금이나 세상은 소용돌이처럼 휘몰아치고 있다. 어제까지의 단잠은 그저 운일 뿐이다. 태풍 속에 있음을 알게 되면 멈출 수 없다. 바람에 떠밀리는 등처럼 달려야 한다."
작품 정보
〈한반도 뒷이야기-영동의 파수견〉은 피용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4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