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난 꽃다운 22살 여성이다. 중소기업 비서로 일하고 있다. 외모는 얌전하고 교양있게 생긴 전형적인 비서실 여성처럼 생겼지만 난 항상 섹스를 즐기며, 언제 어디서든 성욕에 가득차 있는 섹녀이다. 언제 어디서나 어떻게 해서든 모든 걸 성욕과 연관지어 생각한다. “자~ 오늘도 즐거운 하루를 시작 해 볼까?” 외출이나 출근하기 전 난 항상 성욕 해소를 위해 준비를 한다. 샤워를 하고 긴생머리에 샴푸 향기와 매끈한 피부에는 향이 더해져 있는 바디로션 귀여운 듯 섹기 있는 얼굴엔 화장품 향기를 남기고 딱 붙는 흰색 블라우스와 세미 치마정장 그리고 아무리 더워도 꼭 챙겨 신는 향수 뿌린 커피색 팬티스타킹. 물론 그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노팬티이다. 내 친구들은 더운데 왜 스타킹을 꼭 챙겨신는지 의아해한다. 하지만 난 남자들이 스타킹에 환장 하는걸 잘 안다. 더군다나 난 비서이기 때문에 늘상 신고 있다. 게다가 내 다리를 감싸고 내 보지에 닿는 까슬한 느낌이 난 너무 야해서 좋다. 덤으로 오늘은 보지 안이 꽉 차게 진동기도 넣어놨고 똥꼬엔 플러그도 꽂았다. 집을 나서기전 마지막으로 거울에 내 모습을 비춰본다. 거울에 비친 내모습. 외모로만 보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요조숙녀 그자체이다. 하지만 보지랑 똥꼬는 성적 욕망으로 가득차있다. 이런 내 진짜 모습을 누가 알까? 이런 야릇한 기분에 흥분감을 갖고 출근하는 시간이 너무 좋다. 오늘은 날씨도 화창하고, 살짝 선선한 전형적인 가을날씨 이다. 새로 산 버버리를 잘 갖춰 입고 나온 듯 하다. 물론 진동기와 똥꼬 플러그로 인한 애액을 안보이게 할수 있어서 겸사겸사 입고 나왔다. 나는 자가용이 있지만 일부러 출근 시간 버스나 지하철을 탄다. 사람들이 많이 부대껴 있는곳을 좋아한다. 나의 가슴과 둔부를 눈치보지 않고 비빌수 있기 때문이다. 출퇴근 시간을 즐기는 나에겐 최적의 장소이기도 하다. 오늘도 출근 버스에는 사람이 만원이다. 나는 꾸역꾸역 밀고 들어선다. 버스에 올라 사람들을 비집고 남자들이 많이 있는곳에 자리를 잡았다.. 이미 나의 진동기는 집을 나서기 전부터 작동중이었다. 요즘 진동기는 성능이 좋아 소리도 작아 외부에선 들리지도 않을뿐더러 진동세기도 세다. 이미 내 보지는 애액이 조금씩 흘러나와 팬티스타킹 가랑이가 다 젖어있었다. 미끌미끌해서 다리를 비비꼬기만 해도 울컥울컥하고 내 입에선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려고 하고 있다. 주변을 둘러보니 정장을 차려입은 남자들, 가벼운 캐주얼차림의 남성이 보인다. 오늘은 어느사람을 노려볼까? 일단 정장입은 남자의 버스손잡이를 잡은 팔꿈치에 가슴을 비벼본다. 하지만 그 남자는 얼어붙어있다. 반응이 없다. 재미가 없다. 조금더 진득하니 꾹꾹 가슴이 눌려지게 비벼보지만 허탕이다. 이번엔 캐주얼 차림의 남성에게 들이대본다. 엉덩이를 그남자의 볼록 솟아오른 청바지 자지부분에 비벼본다. 하지만 그남자는 이내 자지를 뒤로 빼낸다. 이남자도 별로인 듯 한다. 난 절대 그냥 포기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엉덩이를 비벼본다. 살짝 커진듯한 딱딱함이 느껴지지만 이내 엉덩이를 뒤로 뺀다. 그 남자의 얼굴을 쳐다보니 창피한 듯 얼굴이 벌게져서 나와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 애쓴다. 그순간 뒷문이 열리고 정류소에 하차 할 타이밍이다. 어쩔수 없이 하차하고 지하철을 타러 갔다. 지하철 문이 열리고 사람이 가득차있는 지하철을 겨우 비집고 타는 순간 누군가 뒤에서 덮치듯이 나를 밀면서 탔다. 난 문앞에 꽉 끼듯이 탔고 당황스러워 뒤를 돌아보고 싶었지만 옴짝달싹 할수 없었다. 이쪽 문은 6정거장이 지나야 열린다. \'에이~ 망했다.\' 라고 생각한 순간.. 이내 뒤에서 느껴지는 딱딱한 무언가... \'뭐지? 이 느낌은?\' 내가 잘 아는 그거같은데라고 생각한 순간 나의 버버리가 들어올려지는 느낌이 든다. 고개를 살짝 돌려 지하철 유리에 비친 모습을 보니 아까 버스에서 나의 엉덩이를 피하던 캐주얼 차림의 남자와 정장을 입고있던 그남자 둘이었다. 한명은 나의 왼팔옆에 한명은 나의 엉덩이 뒤에 있었다. 정장남이 나의 버버리를 풀어헤치고 치마밑 허벅지를 만졌다. 이미 애액이 흘러 미끈한 허벅지를 만지고서는 흠칫 놀란 듯 손이 멈칫 했다. 하지만 이윽고 나의 허벅지를 지나 나의 보지앞 클리토리스쪽으로 이동 손가락으로 살살 간지럽히기 시작했다. 집에서부터 보지속 진동기로 흠뻑젖어있던 나의 질과 흘러나온 애액으로 범벅된 똥꼬주변은 그 남자의 손가락놀림으로 인해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정장남의 손가락이 더욱 적극적으로 클리토리스를 비비기 시작하면서 내 무릎사이로 그남자의 다리를 집어넣어 벌리는 순간 나도 모르게 나의 입에서 작고 가늘게 신음이 새어나왔다. “하앗..아~~~....” 보지는 뿌지직거리는 소리와 함께 애액과 진동기를 뿜어내었고, 똥꼬도 힘이 풀리며 플러그를 뿜어내었다. 하지만 팬티 스타킹을 신고 있었기에 다시 진동기와 플러그는 튕기듯 다시 보지와 똥꼬로 들어왔다. \"으읏읍~~~~~~~~~~~~\" 다리에 힘이 풀리며 아찔한 순간 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며 혹시 보지에서 싸는 소리를 누가 들었을까봐 놀랐지만 다행히 지하철 소리에 뭍힌 듯 보였다. 게다가 앞쪽을 이미 그 정장남의 수트케이스가 가리듯 놓여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그순간 뒤에서 있던 캐주얼남은 내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며 뒤에서 똥꼬와 보지구멍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똥꼬에 플러그와 보지 진동기를 눈치챘던지 어떻게 해서든 팬티스타킹 가랑이에 구멍을 내려고 손가락으로 후벼파기 시작했다. 기어코 캐주얼남은 팬티스타킹 가랑이를 뜯었고 소리가 나지않게 살살 보지 앞부터 뒤까지 찢어버렸다. 큰일이다. 다시한번 진동기랑 플러그를 뿜어내면 지하철 바닥에 떨어져 소리가 날것 이다. 창피함이 몰려올텐데 어떻게 하지라고 생각하는데, 나의 보지는 머리와 다르게 점점 뜨겁게 달아올라 애액을 왈칵왈칵 쏟아내고 있었다. 미끌미끌한 보지로 진동기를 잡고 버티려 온힘을 다해 보지를 조이고 있었지만 너무 힘들었다. 내 질은 점점 조여졌다 풀렸다를 반복했고 보지 입구는 벌렁벌렁 내말을 듣지 않고 움직였다. 지금 내 심정은 안돼만 외쳐댔고. 눈앞은 점점 아찔해져만 갔다. \'안돼~~ 안돼~~ 이러면 안돼~~\' 속으로 되뇌었지만 버티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순간 나의 뒤에있던 캐주얼남이 오른손으로 보지속 진동기와 애널플러그를 한번에 쑥 뽑아내었고 나는 너무나 자극이 세서 보짓물을 왁칵 뿜어내며, \'하읏~ \'신음소리를 입안으로 삼켰다 그리고 뒤 남자에게 자연스레 기대듯 몸에 힘이 빠졌다. 이제는 누가 나의 이런 모습을 보지는 않을까라고 생각할 틈도 없었다. 아니.. 누가 나의 이런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여기 모든이에게 내 보지를 다 보여주고 싶었다. 모든 사람이 내 보지에 각자의 자지를 꽂아넣어 주길 바랬다. 지금 이순간 오로지 보지에 가득차 있는 자지만 생각났다. 옆에있던 정장남은 어느새 내 다리 사이에 들어와 있었고 이미 그의 정장바지 자크 사이로 자지를 꺼내놓고 있었다. 엄청 굵고 까만 자지였다. 입으로 빨고 싶었지만 이미 흥건해진 내 보지가 내 의지와는 다르게 자지를 빨아드렸다. “아아~~~ 하~~~ 그래 이느낌이야~~ 하으~ 좋아~~” 섹스 할때마다 처음 밀고 들어오는 자지의 질벽을 확장시키는 느낌을 난 너무 좋아한다. 예전엔 맛있다는 말이 정말 뭔지 몰랐지만 이 맛이 그 맛 아닌가 생각한다. 나는 오직 오르가즘을 위해 두다리 사이로 정장남의 자지를 꽂은채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 하~ 아음~ 아~ 아앗~~” 그 순간 나의 허전했던 똥고로 뜨거운 자지가 깊게 푹~ 하고 박혔다. 어느새 뒤쪽 캐주얼남도 똥꼬에 자지를 뿌리끝까지 깊이 꽂아넣었던 것이다. 보통은 빡빡해 잘 안들어가는데, 이미 애액범벅이 된 후라 그런지 너무 잘 들어왔다. “아읏~ 좋아~~ 바로 이거야~~ 오~ 예~ 예스~ ” 허리를 앞뒤로 앞뒤로 움직이니 저절로 앞과 뒤가 피스톤운동이 되었다. “아~ 아~ 아학~ 아~ ” 점점 오르가즘이 느껴지려고 한다. “헉헉~~~ 아으~~ 허~~” 정신이 혼미해져 가고 다리에 힘이 풀리려 한다.. ‘아~ 아찔아찔 하다..’ 이렇게 오늘도 난 출근시간에 남자 두명을 사냥중이다. 욕구가 충족되어 가던 순간, 윽윽~ 헉헉~ 참아가며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는 순간 나의 오줌 구멍이 뜨거워지며 요분질을 해대던 순간, “아으으~~~~~~~~~~~~~~~하으~~~~~~~~~~~~~” 정장남이 가냘픈 한숨을 토해내는 순간 자지가 꿀렁거리며 정액을 내 보지에 싸고있었다. 보지와 똥꼬의 벽 사이로 정장남의 자지 꿀렁임을 느낀 뒷남자의 자지도 꿀렁거리기 시작했고 똥꼬도 뜨거워졌다. 앞남자의 자지가 사그라들고 뒷남자의 자지도 작아지기 시작했다. 자연스레 남자들의 자지가 빠지고 이내 정액이 흘러내려오기 시작했다. 다행히 나의 버버리도 자연스레 아래로 내려와 나의 번들거리는 스타킹 허벅지를 가려주었다.
작품 정보
〈하루종일 하고싶어〉는 PIA1712906303320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4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5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