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구로 부터 3,800광년 떨어져 있는 행성 트라벨리아 이곳을 지배하고 있는 고지능 종족은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다 이들은 자신을 \"벨크\"종족이라고 칭하는데 특이한점은 자손을 탄생시키는 생식행위를 하려면 행성 극지방에 있는 거대나무 일명 \"엄마의나무\"의 지하 뿌리던전에 있는 자궁방에 들어가 자신의 씨를 넣어야함 (씨를 빼는 방법 : 자신의 아랫배를 갈라 손을 집어넣어 내장 속에 있는 씨앗방을 뽑아야함) 하지만 여기는 온갖 흉폭한 괴물들이 돌아다니고 있어 들어가는 순간 잡아먹혀 버림 그래서 용감한 전사들이 자신의 힘과 자손을 번성시키기 위해 도전하는데 역사적으로 여기에 가서 성공하고 돌아오지 못한자는 500명 돌아온 5명 정도 밖에 안됨 하지만 성공하고 돌아온자는 무조건 국가의 왕으로 추앙받음 엄마에 나무에 들어간 씨는 수정되어 3만명~5만명의 자손이 나무의 열매로 열리게됨 열매가 열리는 상층부는 이곳을 관리하는 종교집단 \"아크레이\"에 의해 관리되며 이들이 자손들을 수확해 해당 국가에 공급하고 있음 그러던 어느날 전사팀이 수정하러 모험을 떠났다가 다 죽고 몸이 약한 하인 \"엘라\"만이 살아남는데 엘라가 자신의 씨앗을 수정시키면서 모든게 달라지게 된다 몸에 장애 결함이 있는자가 수정시키며 어떤 돌연변이 현상이 일어나는데 5명의 아이가 태어나며 (이들은 자체 OOOO을 보유하게 된다) 나무의 자궁방은 무너지고 닫혀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 5명의 아이를 차지하기 위해 국가간 암투와 전쟁이 벌어지게 되는데...
작품 정보
〈트라벨리아 (분쟁의 씨앗)〉은 삼바바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