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교회 내부의 '밀레의 종'이 다시 움직이는 삶을 살아간다. 그것은 한번 울리면 결코 뻔하지 않는 물리법칙의 일상. 그것은 종교에 의존해야만 번지는 색의 종류에 따라, 그중 신흥종교인 헤브란교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달변가로 꼽히는 '한용준' 목사. 어두운 밤은 점점 무뎌지지만, 반종교단체는 마냥 가만히 결정된다. "만물의 이치를 왜곡해, 무의식 속에." "속에." 속. 에속. 에 속에 속에 속에 속에 속에 에 에. 속. 에 . . . .
작품 정보
〈지평선 사이로〉는 이이고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