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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지령이다. 검지의 수행자가 되어라.] 뒷골목에서 환생하고 n년. 나는 뒷골목의 다섯 손가락 중 하나인 검지에 들어갔다. 그리고 깨달았다. 이 빌어먹을 지령을 바꾸지 않는다면, 내가 언젠가 죽거나 뒤틀릴 거라는 사실을.

작품 정보

〈지령의 뜻〉은 경화수열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5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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