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024년 바로오늘 원인모를 생명체가 밤을 지배하기 시작한다. 국가 권력 기관마저 기능을 상실하게되고 모든 공공기관이 멈춘다. 당장 마실물과 전기 모든게 중단되고 이땅은 원시시대로 돌아간다. 나약한 주인공들은 사랑하는 가족과 집을 잃고 안전한 땅을 찾아 험난한 여행을 떠난다. 과연 안전한 땅은 존재 할것인가? 있다면 그곳까지는 무사히 갈수 있을것인가? 이 글을 잃으시는 독자분들, 주인공들과 함께 함께 여정을 떠나보시겠어요? 저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꿈이었습니다. 어느덧 영화를 만드는 일과는 전혀 관계없는 삶을 살다보니 내가 가지고 있던 여러 이야기들이 저와함께 땅속에 묻힐것을 생각하니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이렇게라도 글로 표현해 본다면 조금은 덜 아쉬울것 같아 용기를 내었습니다. 허구적인 내용같지만 최대한 있을법 한 일처럼 최대한 리얼리티를 살리려 노력 했습니다. 재미있게 봐 주세요.
작품 정보
〈종말에 구울〉은 쟝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