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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조난된 줄 알았는데 멸망한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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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나는 확실히 좆됐다.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내가 뭘 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사무직을 무인도에 던져놓을 생각을 하다니.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꼭 죽었으면 좋겠다. 가급적이면 빨리.

작품 정보

〈조난된 줄 알았는데 멸망한 거였다.〉는 체그리아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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