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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나쁘지 않았어!" 후회 없는 주술사의 죽음은 없다던데. 나도 그런가 봐. 말은 이렇게 했지만, 아직 후회 돼. 너희와 더 함께하고 싶었고, 약속을 지키고 싶었어. 그러니까. 나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줘. 해낼 수 있어. 나는 쿠기사키 노바라니까!

작품 정보

〈장미가 머무는 시간〉은 하찡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6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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