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바니아, 소환사의 세상. 한때 백악나무가 첨탑처럼 드높았고 그 뿌리가 장벽처럼 솟아있던 대지. 바다가 전설에 불과한 머나먼 지하수의 땅. 지금에 이르러 장벽은 사라졌지만 숙적인 월귀가 그 너머에서 여전히 소환사를 막아서고 있다. 그렇게 갇힌 대지에서 스러져가는 반복의 나날, 일곱 용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소환술을 쓰지 못하는 소환사와, 소환술을 쓸 수 있는 용의 소녀는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작품 정보

〈이룰루양카스의 딸〉은 끼앵끼앵풀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9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79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