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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라이트노벨

여수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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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장르; 희곡 1963년 희곡의 주인공 박태석은 경기도 안산이 고향이다. 버스운전사가 꿈인 그가 트럭운전을 하기 위해 전라남도 여수로 취업을 위해 내려간다. 여수의 오랜 운수회사였던 진흥운수에 젊은 남성인 박태석이 고등학교를 졸업 후 대형운전면허증에 합격을 한 그 가 점수를 얻어 취업에 합격을 한다. 회사기숙사에서 지내던 중 남부군출신이었던 오강수가 여수시내에서 어깨에 총상을 입어 기숙사근처로 오게 된다. 남부군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박태석이 그를 발견하고 방으로 데려와 선의의 하룻밤 응급치료를 해주고 재워준다. 그 후 박태석은 전방에 군대를 갔다 오고 전역 후 황사장의 권유로 그의 딸 황복순과 결혼을 하게 된다. 몇 년이 흐르고 오강수가 경찰의 심문에 걸려 중앙정보부에 체포되고 그간의 일정을 낱낱이 진술한다. 여수에서의 남부군활동과 당시 부상을 입었던 점. 단 하룻밤을 지내며 응급치료를 받은 사실과 그를 재워준 선의의 일로 인해 중앙정보부에서 나온 요원들에 의해 구금되어 취조를 받는다. 그로 인해 운수회사의 운영이 어려워진다. 박태석의 중앙정보부 구금연장조치가 황사장을 쓰러지게 만들고 여수의 빨갱이 회사라는 등 진흥운수의 평판이 나빠진다. 황사장은 그로 인해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박태석은 무혐의로 풀려났으나 이미 운수회사는 어렵게 됐다. 박태석은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고향인 경기도 안산으로 이사하게 된다. 당시의 연좌제로 인한 취업제한 및 정보감시 등으로 그의 가족이 순탄치 않은 일을 겪게 된다. 박태석은 다른 욕심은 없었고 오로지 황복순과 박진수 박진우 박진숙의 행복뿐이었다. 박태석이 어느 날 꿈을 꾸며 가족과 함께 수인선 기차를 타고 여수로 향한다. 사상은 실제로 중요하지 않았고 오로지 가족의 행복이 전부였던 박태석의 삶이 어렵게 근대에 까지 이어졌고 개선됐다. 전 정권시대의 왜곡된 정치를 흠집 낼 의도는 없고 주인공 박태석 가족의 선하고 바른 생활의 일면과 성실성을 엿보고자 했다. 뼈아픈 지난 과거의 행태 및 세태를 반성하고 공감하고자 한다. *창작연월일; 2022년 12월 10일 *공표일; 2022년 12월 22일

작품 정보

〈여수로 가는 길〉은 원하일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8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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