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분명 인간을 용서하고 다음 시간선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드디어 얻은 평화인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골' 때리게도 이상한 회사에 있었다. 첫 작품입니다! 필력 구린 작가가 싸지른 똥글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이후 스토리에 따라 기타 au들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언더테일 AU/프문] 그저 행복하고 싶었을 뿐이었던 해골〉은 황혼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2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