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가수가 되고 싶었다. “비쥬얼은 괜찮은데, 아무래도 그 실력으로는 가수는 무리지.” “노래로 성공하는 건 포기하는 게 좋겠는데.” 음악에 진심일수록 비웃음만 커질 뿐.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정진했다. 귀신이 감동할 정도로 노력하라는 말도 있지 않나. 그랬더니, 귀신도 웃다 제령되더라. 인생 시발.
작품 정보
〈악귀의 웃음벨이 되었다〉는 곽오무사리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