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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아무도 안하는 분재게임에 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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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싼티나는 게임. 적은 금액의 고효율 패키지. 아무 곳에나 붙는 SSS급. 1000단계 까지 존재하는 VIP까지. 신부터 시작하는 캐릭터들과 초월자들이 만연한 미친 세계에 나는 빙의했다. 그리고 거기 신과 초월자들이 내 캐릭터들이다... [지옥의 신 테리아가 당신을 주시합니다.] [검성 레타가 당신을 주시합니다.] [마법의 주인 헬렌이 당신을 주시...] [₩#%@!=가 당신을..] [%#@₩₩] .. . [130명의 주신과 초월자가 당신을 주시합니다.] [!!!] [당신의 정체를 깨달은 주신과 초월자들이 현실에 개입합니다.]

작품 정보

〈아무도 안하는 분재게임에 빙의했다.〉는 라콘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6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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