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글로 쓰자면 한 단어로는 될 줄 알았지... 2024년을 강타한 천재 시인 김태광수... 사실은 이제 막 최하등급 문예지에 겨우 등단한 하꼬 시인의 시 모음집 입니다.
〈[시집]너를 글로 쓰자면〉은 김태광수 작가의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6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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