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슬럼프, 참으로 묘한 단어다. 그렇기에 말하기 힘든 단어이기도 하다. 사람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가지 이것만큼은 장담할 수 있겠다. 슬럼프란건 지쳐버렸단 것이다. 일이 지겨워진 당신에게, 삶이 원하는 데로 되지 않는 당신에게, 지쳐 휴식이 필요한 당신에게, 일생이 힘들어진 당신에게, 부디 자그마한 치유가 되길 바라며 씁니다.
작품 정보
〈슬럼프〉는 어디에도있는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6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