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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과거의 나는 눈부시게 빛나는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였다. 하지만 기독교의 비상으로 인해 나는 우리 가족들을 비롯한 모든 신들의 영광을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빼앗겨버리고 말았다. 그로부터 오랜 세월이 흐른 어느 날. 나는 한지훈이라는 이름의 평범한 남성으로 다시 살아가고 있던 중 우연히 아테네에 오게 되면서 잃어버렸던 기억이 천천히 돌아오게 되었다. 잃어버린 신의 힘과 동시에 얻게 된 나의 기억 속에서, 나는 찬란한 여신이지만, 수도 없는 악행을 저질러온 죄인이기도 하였다. 나는 이제 어떤 선택을 내려야 하는 것인가. 그 숱한 잘못을 저질렀던 내가 과연 다시 권력을 얻는다면 다시 예전의 잔인한 성격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컸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얻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 시작했던 그날. 나는 마음을 굳게 먹었다. 이건 기회이자, 동시에 속죄의 길이라는 것을…!!!

작품 정보

〈속죄의 길〉은 하품하는고양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8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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