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황무지에서는 꽃이 다시 한번 피어나고 어두운 별들은 반짝이려 애쓰네 잿더미가 된 꿈의 그림자 위에서 먼 옛날의 푸른 하늘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그리폰을 그만둔 전술지휘관은 과거와의 이별을 가지고 난 뒤에 현상금 사냥꾼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실컷 뒤통수도 맞아보고, 크고 작은 실수도 벌이며 업계의 쓴맛을 튜토리얼로 실컷 맛보던 지휘관은 익명으로부터 한 가지 의뢰를 받습니다. 바로, 초르노빌에서 아티팩트라는 들어본적도 본적도 없는 광물을 회수해달라는 것. 이엄청난 돈이 제시된 의뢰에 눈이 돌아간 지휘관이 초르노빌에 아무생각 없이 발을 들이면서 겪은 이야기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작품 정보
〈[소녀전선2 X 스토커] Dirge for the Planet〉는 RECCE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2월 2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