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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느 날 내 하루가 새로워진다. 늦 여름의 저녁 잠에서 깬 나는 교실에 나만이 남겨져 있다는 것을 떠 올렸다. (난 분명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모였을텐데...) 기억은 나지 않고 남겨진 내겐 불안감만 가득하다... 그때 같은 반에 한 남학생과 만나게 된다. "살아있어서 다행이야..." 보자마자 나를 꽉 안으며 말을 하는 그에게 난 기억이 없어졌다는 것을 전한다. 그를 따라 가면서 보았던 학교는 평소와 달리 부숴져있고 훼손되어 있었고 학교는 지금 괴물이 된 아이들로 가득하다고 한다. 살아남기 위해선 어서 빨리 이 곳을 벗어나야한다는 그의 말에 난 왠지모를 위화감을 느끼며 이야기는 계속된다.

작품 정보

〈서리 이야기〉는 용갈슨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4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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