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올린 한 줄의 글. 그럴 생각은 없었지만, 그는 ‘상담자’가 되어 있었다. 새벽의 끝, 그들은 조용히 서로를 마주했다.
〈새벽의 선인장〉은 정묭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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