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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부모가 진 5억의 빚, 돈이나 좀 보내라는 부모의 독촉전화, 남자친구의 바람, 갑작스러운 알바 해고통보, 이제 어찌돼도 좋아졌다. 그렇게 버려진 아파트 옥상에 올라 몸을 던지려던 그 순간 누군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작품 정보

〈살자녀와 쓰레기남〉은 233이삼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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