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죽음을 부르는 사람. 이 지론은 사람이 사건을 찾아가는 것이 아닌 사건이 사람을 찾아간다는 현상. 이 지론에 산 증인 이천성. 살아있는 사신,21세기 사신,현대판 사신이라 불리며 그가 가는 곳은 늘 사건이 일어나지만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사건을 언제나 해결해간다.
작품 정보
〈사신과 함께〉는 PIA1729814770415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0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