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발푸르기스의 밤, 예상보다 빠르게 사서들과 림버스 컴퍼니의 수감자들과 베르길리우스는 서로를 조우했다. 그들을 보고, 누군가는 로보토미 본사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누군가는 크리스마스 이브 날에 벌어진 비극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해, 그리고 누군가는 그저 회사와 도서관의 관장의 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싸우고 있었다. 그러던 중, 평범한 책으로 변해 있던 방주 (키보토스)의 책이 다시 펼쳐지더니, 이내 사서들과 수감자들과 베르길리우스는 그 책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그리고 정신을 차렸을 때, 수감자들과 베르길리우스는 다시 메피스토펠레스 안에 있었다. 다만, 여느 때의 메피스토펠레스와는 차이가 있었다. 하나는 분명 도서관의 사서인 앤젤라와 롤랑도 메피스토펠레스 안에 있었던 것, 그리고 또 하나는 수감자들과 베르길리우스의 계약이 갱신되었다는 알림이 온 것,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메피스토펠레스의 머리에 이상한 나무 한그루가 자라 있었고, 그들이 있는 장소는 도시도, 외곽도 아닌, 정체불명의 고리가 있는 푸른 하늘이 비치는 어느 도시 한복판이었다는 것이었다. (본 작품은 '블루아카이브'와 프문 게임인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림버스 컴퍼니'의 2차 창작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블루아카이브 X 라오루 X 림버스] 방주(키보토스)의 층 시즌 2〉는 하늘을걷는소년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8월 31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0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062 늘어 누적 15.7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