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평범한 삶을 원해서 목적지없는 도망을 시작했다. 뭐, 정령과 계약하고 어찌저찌 아카데미에 들어간건 그렇다쳐도 나한테 왜 달라붙는건데? 꼬리에 얼굴 파묻으면 물어버린다? (폰으로 연재)
〈별빛 아래의 일상〉은 단풍돌고래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1월 17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